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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s 인천여고모습
 
   
 


존경하는 동창생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선배님 그리고 동문 여러분,
우리 인천여고와 동문네트워크를 살아있는 공동체로 만드는 일은 우리 동문 한 사람 한사람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일입니다. 특별히 우리 자전거동우회가 우리 동문들의 힘이 모아지는 아름다운 밭이 되어 우리의 앞에 놓인 문제들을 넉넉히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동문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 동우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