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저장
1930's 인천여고모습
 

> 동문단체 >녹미회 >회장인사

 
   
 


존경하는 동창생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여고 미술 동문전(녹미회)은
1997년, 미술을 전공한 졸업생 12명 이 모여서 인천 한서화랑에서 창립전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전시회를 시작할 때 인천여고에서 오랬동안 근무하신 이재호교수님께서 자문을 해주셨으며 2회 전시를 위해 초대 이은영회장님, 임옥진 부회장님을 선출하여 동문회의 형식을 갖추면서 회원 영입을 위해 미술전공 동문들을 계속 수소문하여 찾게되었습니다.
1998년, 인천여고 켐퍼스가 전동에서 연수구로 이전할 때 IMF가 일어나자 학교 재정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여... 모교이전 기념 동문전 후 14점의 작품을 연수동 켐퍼스 환경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학교에다 기증하기로 뜻을 모았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동문들이 작품을 기증하는데 계속 동참하겠다고 하여 모교를 향한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곤 했습니다. 3회 전시회 때는 교표 크로바 색을 상징하여 동문전 이름을 녹미회로 지었습니다.
6회 까지는 개교 기념일을 전후해서 모교 세미나실에서 계속 전시회를 한 후 4년간 중단이 되었습니다. 2007년, 새롭게 개교 99주년 기념전을 인천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하게되어 모교 연혁관에서만 하던 전시가 밖으로 나와서 동문전을 인천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문 미술가 37인이 참석한 개교 100주년 기념 전시 때는 전시에서 판매되는 판매수익금을 기금으로 동문회에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또 100주년을 맞는 해 인천여고 에서 “빛여울화랑”이 만들어져 개관전에 초대를 받아 9회 녹미전을 준비하였습니다.10회 11회 녹미전은 1부 2부로 기획을하여 한중문화관, 종합문화회관 등 외부에서하고
2부에 “ 빛여울화랑”에서 전시를 하였습니다.

2011년, 12회 동문전은 인천여고 “빛여울화랑”에서만 전시를 하여 녹미회 회원들이 오픈식에 참석하면서 자연스럽게 모교 방문과 인천여고에 재학중인 어린 후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재학생들에게 자랑스러움과 꿈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교육의 장도 펼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앞으로도 선후배님들과 함께 화합과 단합을 통해 녹미전 전통을 잘 이끌어 가면서 전시회를 통한 결속으로 인천미술 발전에 일조를 하면서 인천여고인에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인천여자고등학교 녹미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