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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s 인천여고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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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초지
작성자 : 박경옥 등록일자 : 2008-04-12 오후 8: 조회 : 12795
파    일 : 이동저수지.jpg.jpg ( 462,780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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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위적이지만 그 정성이 대단하다. 언젠가 강남성모병원 카렌다에서 보고 넘 예뻐 그 작가를 찾아 여기가 어딘지를 물었으나 자기가 찍은것이 아니라서 모른다고 했다. 그럼 나중에라도 알려 달라고 연락처를 주고 기다린게 벌써 3년은 됬나보다. 물론 그동안 나야 여기저기 갤러리에서 보고 알고는 있었지만 ... 그래서 기필코 무섭다는 독감을 달고 이번 촬영에 합세했다. 튤립이 유채와 어우러져 참으로 아름답다. 2; 기봉이가 살던집도 갔었다. 엄마를 위해 뛰고 뛰던 맨발의 기봉이. 바닷가 가파른 기슭에 다랑이논을 만들어 삶을 영위하던 그들속에 기봉이의 꿈도 함께 뛰고 있었다. 3; 힘들어 보이지만 건강한 그들의 삶. 멸치털이를 하는 모습을 찍기위해 바닷바람도 불사하고 배를 타고 나갔다.
노순희(53회) : [05/08 오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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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00회) : [03/13 오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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