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 인천여고총동창회
 
 
아이디 저장
1930's 인천여고모습
 
 
 
 
 
 

> 총동창회소식 >동창회소식

61기 소식
작성자 : 한순희(61회)

등록일자 : 2014-11-04 17:56
조회 : 1082
파    일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fiogf49gjkf0d

1. 현충사 방문

2. 미서부 동문초대

작성자 : 손세정(61회)
    등록일자 : [11/04 23:43]
fiogf49gjkf0d
-61기 미서부 동문초대-
61기 친구들 6명(김계순,김연희,손세정,이경희,이종숙,한순희)은
9월21일 미서부여행하면서 여행 말미에 미서부 총동창회 초대를 받아서
박옥점선배님(52)댁에서 초가을밤에 꿈에도 잊지못할 환대를
받았습니다.
평소 홈피 해외지부에 송년파티 사진으로 보며
단합된 모습과 럭셔리한 파티가 부러워 댓글로 인사는 했지만
실제로 박옥점 선배님댁에 초대를 받아 인천여고 미서부동문들의
극진한 환대를 받으니 현실감 없이 둥둥 떠다닌것 같았습니다.
미서부 동문님들 함정은회장(64회)박옥점선배님(52), 변금자선배님(53회) 김영희 전회장님(56회) 전혜란(64회) 동문선후배님들이
직접 모든준비를 손수 다해주시고 저녁만찬부터 댄스파티, 환영음악회, 선물까지 넘치는 환대속에서 인천여고 출신이라는것이
이렇게 행복한것인지 새삼 가슴벅찬 하루였습니다.
개인적인 여행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환대해주신 미서부 총동문회 여러분 감사합니다!

61기 유승옥이 저희기수 박경희 민화전시회에 갔다가
미서부 동문여러분이 함께 하게되어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초대였습니다.
유승옥, 박경희, 김향숙, 김경희, 박정희,송호선
고마웠어 친구들아~
61기 동부지역 오순영회장도 의리 지키느라
참석해줘서 고마웠단다.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며
Thank you so much!! 여러분~~
작성자 : 성옥방(61회)
    등록일자 : [11/07 14:00]
fiogf49gjkf0d
61회 졸업생들은 온양에 위치한 현충사에서 2014년 9월 17일 정기모임을 가졌다.
61회 특유의 삼삼오오 교통편을 짜서 예약해 놓은 점심식사를 위해 모였을때
우리는 벌써 흥분되 있었다.
9월의 맑은 하늘 아래 정겨운 친구들과의 만남~~~
이번 현충사 방문은 우리에게 늘 고궁과 역사깊은 유적지를 소개하는
화숙이와 부군의 열렬한 후원 덕분이었다.
최고의 해설자를 선임해 주셔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현충사에 대해
자세하고도 깊이있는 역사를 이해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밖에서는 장군의 충정에 엄숙한 경외심을 갖게 했던 본전 현충사(사적 제 155호),
가족과 함께 지내셨던 정스런 고택과 충신, 효자, 열녀가 났을때
본받게 하기 위해 임금님이 하사했던 정려등을 볼 수 있었고,
박물관에는 거북선 모형과 함께 그의 일생과 관련된 국보, 보물급 유물들이
보존되 있었다. 생사를 걸고 싸웠던 전장의 긴박함과 나라와 백성을
걱정하는 영웅의 면모뿐 아니라 일상과 건강에 대한 사소한 기록들이 담긴
난중일기도 물론 있었다.
문무에 두루 능하시며 늘 절제를 잃지 않으셨던 장군의 삶의 자취를
돌아본 후 박물관을 나오는 우리는 충무공 이순신 역사 수업의 우등생들이었다.
거북선을 만드시고 왜적을 물리친 사실만이 아니라,
생사를 걸고 책임을 다했던 장군덕에 이 나라가 존재한다 생각하니
전율이 느껴졌다.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정갈하게 보존되 있는 이곳에서
우리는 충신의 기를 흠뻑 받으며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도 가졌다.
밖으로 나왔을때 넓은 푸른 잔디에 모두 누워 굴러도 충분한 자리와 직접 키웠다는
완전 유기농 야채가 준비되 있었다.
우리 모두는 오늘 화숙내외가 베풀어준 정성스런 배려에 감사한 나머지
소녀들과 같은 환호성을 울리며 드높은 하늘을 지붕으로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작성자 : 손세정(61회)
    등록일자 : [11/10 09:14]
fiogf49gjkf0d
fiogf49gjkf0d
1. 현충사 방문.
참석인원 38명 입니다.
꼬리말

현재 /최대 1500byte(한글 750자, 영문 1500자)  
50기 소식 기별 활동소식을 올릴 때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