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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s 인천여고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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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운동회_02
작성자 : 박혜숙(61회)

등록일자 : 2018-04-30 00:01
조회 : 348
파    일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자 : 오미례(61회)
    등록일자 : [04/30 12:50]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었다
일심동체 하나가된 선배와 후배는
격의도 체면도 나이도 다아 던져버려고
우하하하 으하하하
까갈까갈 데굴데굴 그리구 눈물겨운 동문의 확인 절감^^♡♡♡
작성자 : 손세정(61회)
    등록일자 : [04/30 13:42]
풍문으로 들었소~
이보다 더 즐거울수는 없었다고
맘껏 웃고 떠들고
신나게 운동했다고...
스트레스 다 날라갔다며
가만히 앉았있을수 없었다며

꽃받침을 한 울 친구들
각양각색
환하게 웃는 친구들
꽃보다 더 이쁘다 ㅎㅎㅎ
띠동갑 조회장님!
반갑습니다~
띠동갑 맞는 지요?
ㅎㅎㅎㅎ
작성자 : 정영희(56회)
    등록일자 : [04/30 14:58]
회의 끝나고,
맛난 점심 먹고,
자연광으로 환한 인덕당에 모여
몸풀기 건강체조. 조잘 조잘조잘 ㅎ
청군 백군 나누어 인간 사물놀이(와~~ 어찌나 흥겹던지요)
화투 윷놀이, 벌룬 굴리기, 피라밋 쌓기. 탁구공 나르기, 바구니에 공넣기
사이 사이 치열한 응원전, 댄싱 타임 ... 하하호호
못오신 분들 다음엔 꼭 오시어요

이런 유쾌한 시간이 일 년에 몇 번이나 올까요...
행복했습니다
주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후배님 애쓰셨어요! 늦은 시간이네요
고마워요~!♡^^
작성자 : 노순희(53회)
    등록일자 : [04/30 15:28]
몸은 울산에 마음은 인덕당에....
사진으로 보니 얼마나 즐거웠는지 알겠습니다

내년 이 날엔 절대로 결석 안함
매년 4월 넷째 토요일은 촬영일정 안 된다고 했죠

어젯밤에 박후배가 카톡에 보낸 문자
"노선배님 촬영하고 보정해 올려 보니
매 행사마다 선배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알겠습니다"
문자를 보면서 박후배의 수고에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무릎이 시원찮은데
앞으로 얼마나 더 건강히 촬영할 수 있을까
재밌는 장면들 보니 나도 경기에 참석하고 싶네요.
작성자 : 노경순(56회)
    등록일자 : [04/30 18:37]
선배님 후배님 어쩜 그렇게 단결도
잘 하시는지요.

건강체조도 62기 후배님한테 배우고
레크레이션 강사님도 잘 하시고
3시간여의 시간이 금방 지나간듯 하였습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선배님 후배님들의 화합의 장
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홍정일(49회)
    등록일자 : [05/01 14:12]
보면 볼수록
재미가 나네요.

해마다 열리는 명랑운동회
항상 참석은 하지만
용기가 없어 항상 선듯 나서지는 못하지만
건강한 친구들을 보면 부럽고 .....

웃음을 주는 명랑운동회
마냥 즐거웠습니다.

박후배님!
추억을 담아 주시니 고맙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 김봉희(56회)
    등록일자 : [05/01 19:51]
박혜숙후배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찍는지도 모르게 살며시 찍더니 이리 잘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진행자를 모시니 새로운 느낌!!!
나이 생각하고 격하지도 않게
무리하지도 않게 서로 서로 협력하며 진행 할 수 있는 게임들
이젠 나오라고 하면 다 나와서 흔든다
너무 재미있는 일년치 웃음을 하루에 샀다
작성자 : 조춘재(49회)
    등록일자 : [05/01 21:16]
명랑운동회

생동감 있는 순간 포착을 아주 잘했네요
박혜숙후배가 수고 많았어요

함께 께임도 못하고
무거운 장비와 함께 꼼짝없이 붙들려서~~~^^

62기도 선물포장만도 엄청 시간 걸렸을텐데~
모두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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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하시겠어요? 명랑운동회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