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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은 이렇게....
작성자 : 노순희(53회)

등록일자 : 2018-04-21 10:34
조회 : 542
파    일 : _MG_4715.jpg ( 402,353 Byte)




























올 나의 봄은 무척이나 바쁜 나날이었다

2월에 새 아파트로 이사하고는 어느 정도 정리는 됬으나

서울로 매주 화요일 디지털아트 강좌 다녀야 하고...

2주마다 클로버콰이어,또 동창회 모임, 교회 행사,집안일...

화창한 날씨여서 어쩌다 시간나도 무릎도 발도 불편하고...

그렇지만 4월에는 힘들어도 저어새를 담으려고 며칠을 나섰으나

올해는 몇 마리뿐.....셔터 누르는 재미가 덜하다.

 

{1,2,3,4 저어새} {5,6,7 백로} {8, 왼쪽 왜가리 두 마리는 백로}

{10, 산수유와 직박구리 백로 두 마리 제비꽃} {11, 백로12,황로}

{13 왜가리 14 할미새}

작성자 : 조춘재(49회)
    등록일자 : [04/22 00:31]
이 야름다운 영상을 급히 들어와 보고
탄성만 연발하면서 종종걸음으로 나갔다가
이 깊은 밤에 다시 들어와
느긋이 찬찬히 나홀로 음미합니다^^

저어새 백로 왜가리
이젠 홈피 가족 동운들도
웬만한 새들 이름 알아갑니다
노작가님 덕분에^^

고마워요
귀한 영상!^♡^
작성자 : 노경순(56회)
    등록일자 : [04/22 08:51]
비상하는 날개짓 먹이를 문 찰나를
포착하여 카메라에 담으시고
봄을 느끼는 산수유 제비꽃 잘 어울리는
봄의 향연입니다.

선배님 덕분에 다이돌핀의 효과를 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정영희(56회)
    등록일자 : [04/22 09:35]
선택된 아이들(?)을 보고 또 봅니다 ^^
부러움과 탐욕의 눈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버려졌을까 ㅎㅎ

99.9%를 버리며 한숨 짓습니다
그날을 기다리면서요

선배님의 봄 + 알파(여행)
아직은 알파, 잿밥이 더 맛있습니다

이 나눔이 계속되시길...
고맙습니다 평안하세요 ^^

경순아 안올려? ㅋ
즐거웠어~!^^
작성자 : 홍정일(49회)
    등록일자 : [04/22 16:29]
저어새,백로,왜가리의 날개짓이
너무 아름다움에 감탄 연발..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투자가 되는지..
누구보다 조금은 알겠기에~

저는 백로 밖에 몰랐는데...ㅎ

좋은 작품 나눔에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 김봉희(56회)
    등록일자 : [04/22 17:07]
산이 푸른색이면 다 나무들이라고 하고
하늘에 새가 날아가면 다 새라고 하지만
이름 없는 풀이라고 말하지 마라
다 이름이 있나니 ......

선배님의 작품과 그 열정에 감탄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 노순희(53회)
    등록일자 : [04/22 19:26]


작성자 : 오미례(61회)
    등록일자 : [04/24 21:08]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노천명 시인은 모가지가 긴
사슴을 슬프다 표했는데

같은 노씨인 노순희 선배님은
길다란 새들 죄다 붙들어 발레리나 맹그셨네

잘도 휜다
잘도 꺾이고 ㆍㆍ

긴 다리ㆍ긴 부리ㆍ긴 날개
휘영청 흔들흔들
암튼 참 멋지다 몸짓두 유연하구ㆍㆍ

앉아서 새타령

새가
날아드은다아
어얼쑤우 ^^♡
작성자 : 정영숙(50회)
    등록일자 : [04/29 20:11]
노 작가님

귀한 영상 보며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들어
여러 동문과 나누워 주어
항상 고마워요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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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