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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 자작나무 ( 집사부 일체의 영상을 보면서)
작성자 : 홍정일(49회)

등록일자 : 2018-02-22 13:49
조회 : 500
파    일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집사부일체》는 SBS TV에서 방송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며
 현재 1부 매주 일요일 오후 6:20 ~ 7:00 독립 편성 2부 매주 일요일 오후 7:00 ~ 7:50...

내용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 콘셉트의 프로그램> 

강원도 인제의 자작나무 숲은  원대리 산 75-22번지에 

치유, 탐험, 힐링 등으로 구성된 각각의 코스를 걷다보면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산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은 원래 자연적으로 일구어진 
숲이 아니라 1975년부터 1995년까지 690,000 그루의 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어 조성된 곳인데요 
2010년대가 지나면서 어렸던 자작나무들이 자라면서 점점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 인터넷 발췌 -

설원의 자작나무 숲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
녹음이진 여름의 자작나무 숲을 연상하면서...
방송을 보면서 캡쳐해 올려 보았습니다.





작성자 : 조춘재(49회)
    등록일자 : [02/22 21:48]
강원도 인제 원대리에
그리고 홍천에 수타사 절 근방에도~~~

자작나무를 볼때 마다
나무에서 늘 기품을 느끼곤 했었지
하얀 눈에 쌓여있는 나무는 더욱 도도한 기품이~~~

배경음악
~눈이 내리네~ 도 너무 좋다^*^
작성자 : 노경순(56회)
    등록일자 : [02/22 23:16]
겨울의 정취를 맘껏 느낄수 있는
강원도 인재의 자작나무숲

아름답고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홍선배님.
이미지와 어울리는 올려주신 음악도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오미례(61회)
    등록일자 : [02/23 00:05]
한치의 비틀림도 허용치 않고
찌를듯 솟아오른 자작의 웅대함

우리도 세상만사 모두들
저처럼 힘찬 기개로 살아 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운 마음

이래저래 답답한 세상사
자작의 거침없는 기개에 속풀이 맡겨봅니다

홍 선배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홍정일(49회)
    등록일자 : [02/23 07:59]
이 아침 잠에서 깨어 밖을 내다 보았습니다.
눈이나 비소식이 있다하여..
정말 안개까지 끼어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새하얗게 펼쳐져 있네요.
딸에게 조심운전하라고 문자 보내 놓고
에미 마음이기에 ...
오늘 모든분들 운전조심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요즈음은 복잡한 것보다
쉬운것을 택하게 됩니다.
디카를 늘 챙기고 다니다가 어느새 스마트폰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해결이 되니 디카는 저멀리로 사라지려 합니다.

TV를 통해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을 보다보니 너무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에 들어와 또 충동을..
무조건 스마트폰으로 순간순간 찰각찰각 누르지요.
영상은 되돌아오지 않고 스쳐지나가는 것이기에
놓쳐버리면 아쉬울 때도 있답니다.
미흡하지만 예쁘게 보아 주세요.
영상 캡쳐에 푹 빠졌답니다.

친구,후배님들!
함께해 주시고 글 남겨 주시니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 노순희(53회)
    등록일자 : [02/26 13:41]
이사 잘 마치고 오늘서야 인터넷 연결
자작나무숲은 사진가라면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인데
새촬영만 즐기니 아직 들리지 못 했습니다.
덕분에 잘 감상했으며 올핸 꼭 들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 심무희(44회)
    등록일자 : [03/01 11:46]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설산 사진들을 여전히 찍어 올리셨네요.
잘 지내시지요? 저도 그럭저럭 잘 지낸답니다.
아름다운 설산 이미지들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아름답네요!
작성자 : 홍정일(49회)
    등록일자 : [03/02 18:27]
선배님!
오랜만에 뵈어 반갑습니다.

안부전화를 했었는대요 연결이
돼지 않아 궁금했었습니다.
이철희후배에게 부탁까지 했었습니다.
오늘 어느 후배에게서 연락을 받고
들어와 보았습니다.
들어오신줄도 모르고 지나칠번 했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습니다.
꽃샘추위 건강히 잘 보내시고
따뜻한 봄날 야유회때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 심무희(44회)
    등록일자 : [03/02 22:31]
홍정일 후배님
항상 기억에 후덕하고 따뜻한 분이었지요.
제가 컴작업을 통 하지않다 보니 모두 다 잊어버린것 같아요.
즐겨찾기에 항상 인천여고 동창홈은 넣어놓고 있지만요.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요?
여전히 이렇게 열심히 왕래하고 있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제 전화는 010 2262 0229 지요.
그런데 연결이 안되었나 보네요.
성당엘 자주 나가다 보니 전화기 꺼놓는 시간도 많답니다.
이렇게 만나니 반갑네요!!! 저는 그래도 아직은 건강한 편...
아무쪼록 후배님도 건강하시고
새해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를....
춘재 회장님께 안부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조춘재(49회)
    등록일자 : [03/06 10:38]
심무희 선배님!
춘재 들어왔습니다^^

자게판에서 만나는 기쁨이 이렇게 크군요
정말 오랫만에 여기서 뵙습니다
허리 아프신건 이제 괜찮으신지요?
누워서 tv 보면 연세 들어서 그증상이 온다네요

선배님
옛날처럼
여기서라도 자주 만나뵐수 있기를^^

늘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 김봉희(56회)
    등록일자 : [03/08 05:47]
심무희선배님
이렇게 반가울 수가 ~~~
선배님 작품 못봐서 항상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오셔서 댓글이라도 다시니 많이 반갑습니다
작성자 : 이철희(50회)
    등록일자 : [03/21 19:31]
홍 선배님

죄송합니다
저도 눈 팅만하고 지내다
오랫만에 오늘 이렇게
반가운 인사드립니다

집사부일체에서 본 영상보다
더 잘 현실감있게 찍어주셨네요

올케언니도 들어오셔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와서
더욱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늘 이방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 홍정일(49회)
    등록일자 : [03/27 13:57]
노순희후배님!

작가님 앞에서는 부끄럽지요.
아름다운 영상들이 스쳐 지나칠 때마다
보기에 아쉬워 폰으로 캡쳐해서 올리니..

후배님! 모자람 예쁘게 보아 주세요^^*


심무희선배님!

과찬의 말씀 부끄럽습니다.
전화번호는 맞습니다.
이제는 3월도 막바지니 훈훈한 봄바람이
스쳐지나 갑니다.
또 모르고 지나갈 뻔 했습니다.

봄 야유회 때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찾아 주심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음니다 _()_

친구야!
오늘에야 들어와 보니
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고
다시 들려 주어 고맙다^^*

김봉희후배님!
이곳까지~ 고맙습니다.

시집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주의 하시고 내일 뵈어요^^*

이철희후배님!

이제는 아프신 것 회복하셨는지요?
저의 주변에도 그런분이 계셔서 고생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무서워서 예방접종을 했어요.

이제는 날씨가 봄날입니다.
미세먼지가 문제이지만요.
늘 건강주의 하시고 내일 뵈어요^^*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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