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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별모임> 62회 게시판

해피 뉴 이어 2017~....
작성자 : 김연순(62회)

등록일자 : 2016-12-31 23:34
조회 :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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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연순(62회)
    등록일자 : [12/31 23:35]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
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
안타까운 기억 속에서 서성이고 있다

징검다리 아래 물처럼
세월은 태연하게 지나가는데
시간을 부정한 채 지난날만 되돌아보는 아쉬움

내일을 위해 모여든 어둠이 걷히고
아픔과 기쁨으로 수놓인 창살에 햇빛이 들면
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면서 또 한 해를 열겠지

새해에는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찾고
낯설게 다가서는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올해보다 더 부드러운 삶을 살아야겠다

산을 옮기고 강을 막지는 못하지만
하늘의 별을 보고 가슴 여는
아름다운 감정으로 살았으면 좋겠다..(송년의 시/윤 보영)




2016년의 마지막 날이 지나가고 있네요~
우리 친구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해피 뉴 이어~~~^^
작성자 : 오동순(46회)
    등록일자 : [01/03 23:51]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 김연순(62회)
    등록일자 : [01/05 22:31]


저도 늘 앤언니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박사님께도 새해인사 드립니다...^^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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