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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유머

*부산 남자들*
작성자 : 김용숙(56회)

등록일자 : 2018-02-13 09:57
조회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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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자들*

 

 

버스기사와 승객 한 명이

 

무엇 때문인지 욕을 섞어가며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싸움에 말뚝을 박는 한마디를 해버렸다

 

 

닌 핑생 버스 기사나 해라, 이 자쓱아!!”

 

 

자존심을 건드리는 한마디에 승객들은

 

! 버스기사의 패배구나라 생각했고

 

버스 안에는 순식간에 적막이 감돌았다.

 

사람들이 슬슬 버스기사의 눈치를 보고 있을 때...

 

 

순간 기사 왈

 

니는 디질 때까지 뻐스나 타고 댕기라. 짜슥아!"

 

“...........................”

 

 

승객들은 다 뒤집어졌다. ㅋㅋㅋ

 

 

당황한 사내!! 화를 내며

 

버스기사에게 내리겠다고 한마디 했다

 

 

문 끼라라 자쓱아! 끼라라고!”

 

 

그러자 버스 운전기사는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내는 당황해 하기 시작했다.

 

결국 문 열어 달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문 끼라라! 끼라라꼬!! 귓구녕이 썩읏나!!!”

 

 

순간 기사 왈

.

 

.

 

.

 

.

 

.

.

.

.

 

.

벨 눌리라..." 자슥아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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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의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