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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유머

화장실에서 생긴 황당한 일...
작성자 : 김용숙(56회)

등록일자 : 2018-02-03 13:48
조회 : 586
파    일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화장실에서 생긴 황당한 일...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일을 보고 있는데

 

옆 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큰일 보면서 왠 인사람.

 

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나...

 

".. . 안녕하세요?"

 

 

인사에 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

 

잠시후 다시 말을 건네는 옆칸 여자.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이사람 화장실에서 무슨 밥먹는 얘기를 한담.

 

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다시 답을 한다.

 

 

", 저는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습니까?"

 

 

그러자 옆 칸에서 그 사람이 하는 말에

 

나는 굳어버리고 말았다.

 

.

.

.

.

.

.

.

.

.

.

.

.

 

.

.

.

.

".. 전화 끊어야 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만 말을 걸어서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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