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저장
1930's 인천여고모습
 
 
 
 
 
 

> 문화/예술 >글사랑

지난 발자국/정현종
작성자 : 정영희(56회)

등록일자 : 2017-07-08 21:36
조회 : 371
파    일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지난 발자국/정현종


지난 하루를 되짚어

내 발자국을 따라가노라면

사고(思考)의 힘줄이 길을 열고

느낌은 깊어져 강을 이룬다

― 깊어지지 않으면

시간이 아니고, 마음이 아니니

되돌아보는 일의 귀중함이여

마음은 싹튼다 조용한 시간이여




작성자 : 홍정일(49회)
    등록일자 : [07/11 16:36]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어 느새 들어 오셨네요.

시 한 편 잘 읽고 갑니다.
작성자 : 정영희(56회)
    등록일자 : [07/13 08:14]
홍선배님 !
이렇게 방이 생기니
한갓지고 아늑하기까지 합니다 ㅎ

원룸에 살다 방이 여럿 있는 집으로 이사한 기분이 드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 오미례(61회)
    등록일자 : [08/10 14:30]
저도


좋으네요

한갓진 방^^
꼬리말

현재 /최대 1500byte(한글 750자, 영문 1500자)  
만약/키플링 김연아 록산느의 탱고